[매경닷컴 MK스포츠(가양동) = 김재현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팀 동료 카일 워커, 벤 데이비스, 케빈 비머와 함께 장애아동들을 위해 축구 클리닉을 가졌다.
손흥민이 차 범퍼에 걸터앉아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손흥민과 동료들은 24일 오후 강서구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뇌성마비 장애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축구의 기본 기술을 알려주는 축구 클리닉 시간을 갖고 장애아동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