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8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시즌 1승 0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고 있는 선발 이현호가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선 kt 위즈 선발 주권(1승 4패 평균자책점 7.77)은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중국 여배우 레이가 손을 흔들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