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 헤켄 `에이스의 형님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LG에 완승을 거뒀다.

넥센은 경기 개시 7타자 연속 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벤 헤켄의 호투와 타선이 폭발하면서 LG에 8:3으로 완승했다.

시즌 4승을 기록한 승리주역 밴 헤켄이 승리 후 브리검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