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정현 19점’ 한국대표팀이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 16강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한국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FIBA 아시아컵 C조 2차전 원정경기를 116-55로 이겼다. 1승 1패 득실차 +55 승점 3으로 뉴질랜드(4점)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이정현(30·KCC)은 19점 4리바운드 5도움 1가로채기로 한국프로농구(KBL) 직전 2시즌 연속 베스트5 다운 활약을 펼쳤다. FIBA 공식기록의 ‘효율성’ 항목에서도 +24로 경기 최고였다.
한국은 FIFA 랭킹 30위에 올라있다. 아시아컵 3차전은 12일 C조 1위이자 세계 20위 뉴질랜드와의 대결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