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7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7 KBO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정규리그 3위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과 이대호 손승락, NC 다이노스는 김경문 감독과 나성범 박민우가 참석해 시리즈에 임하는 포부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롯데 이대호가 각오를 밝히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