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황석조 기자]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릴 예정이었다. 3차전까지 시리즈전적 2-1로 NC가 앞서는 상황, NC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이 필요하고 롯데는 반격이 절실했다.
그런데 경기 전부터 날씨가 변수로 꼽혔다. 정오 무렵부터 빗줄기가 굵어졌고 추위를 느낄 정도 날씨로 바뀌었다.
빗줄기는 멈출 줄 몰랐다. 관중들 입장도 지연됐다. 끝내 KBO는 경기 시작 한 시간여 전인 오후 5시35분 무렵 우천순연을 확정했다.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1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사진(창원)=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