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축포 싹쓸이한 흥부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V리그 여자부 경기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하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엘리자베스, 황연주, 이다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온몸에 축포를 감고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도로공사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