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김연정 등 흥국생명 치어리더들이 공연을 앞두고 긴장을 풀기 위해 막춤을 추고 있다.
5승 13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IBK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 IBK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