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이병규 코치에 감사의 포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가르시아가 타격훈련을 끝내고 배팅볼을 던져준 이병규 코치에게 감사의 포옹을 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LG와 SK는 3차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