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붕어빵 아들과 올스타전 함께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 = 옥영화 기자] 2018 KBO리그 올스타전 퍼펙트 픽쳐가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퍼펙트 픽쳐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가 우승을 차지했다.



NC 나성범이 아들과 함께 올스타전을 즐기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