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男 3x3 농구대표팀, 준결승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안준철 기자] 김낙현(전자랜드) 양홍석(KT) 안영준(SK) 박인태(LG)로 구성된 한국 3x3 남자 농구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포츠컴플렉스 3x3바스켓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17-13으로 이겼다.

4강은 일본-태국전 승자와 결승을 놓고 다툰다. 3x3 농구는 이날 8강전부터 결승까지 하루에 모두 열린다.

앞서 한국은 조별 예선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B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한국 남자 3x3농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안준철 기자
한국 남자 3x3농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안준철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