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LG 트윈스가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NC와의 와일드카드전을 하루 앞두고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페게로가 수비훈련을 준비하면서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LG와 NC의 와일드카드전은 오는 3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