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썸, 23일 창단 첫 개막전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부산 최초 여자프로농구단인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공식 첫 경기가 펼쳐진다.

BNK는 여자프로농구 최초의 네이밍 체육관으로 ‘스포원파크 BNK센터(구 금정체육관)’에서 23일 오후 4시부터 ‘창현의 썸싱 노래방’을 매표소 앞 광장에서 진행한다.

창단 첫 개막 경기는 무료 입장이며, 선착순 5000명에게 좋아하는 선수의 네이밍 유니폼을 지급한다.식전 행사로 레이저, 코트 맵핑 쇼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로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QM6 자동차 1대, 스타일러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 관중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을 위하여 노포역에서 스포원파크BNK센터까지의 왕복 셔틀버스를 오후 4시부터 경기 종료 후 오후 10시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부산에서의 첫 여자프로농구 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이어가고자 매표소 앞 광장에서 불꽃 축제가 진행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