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 육성 디렉터 길 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구단 훈련 시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코치진에 합류한 선수 육성 디렉터 길 킴이 미소짓고 있다.

전날 불펜 투구를 소화한 류현진은 이날 캐치볼 이후 견제, 땅볼 타구 처리 등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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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펜에서는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 유력한 체이스 앤더슨과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야마구치 순 등이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이틀 뒤인 17일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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