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피칭 지켜보는 이숭용 kt 단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kt위즈 투수들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라이브 피칭을 가졌다.

이숭용 단장이 투수들의 라이브 피칭을 지켜보고 있다.

46일 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주장 유한준, 박경수, 황재균, 강백호 등 선수 39명 등 총 51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하며, 2020년 신인 선수 중에는 소형준(투수), 강현우, 한지용(이상 포수), 천성호(내야수) 이상 4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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