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청백전에서 백팀이 10-7로 승리했다.
백팀은 선발 박세진의 5이닝 2실점 호투와 배정대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승리했다.
백팀의 3루수 황재균이 6회 초에서 타구를 잡으려 몸을 날렸으나 안타가 되자 앉아서 웃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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