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벌어졌다.
3회 초 무사에서 LG 유격수 오지환이 키움 김혜성의 타구를 원바운드로 잡아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리그 4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4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연승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선 키움은 7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