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한나나가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셀카를 SNS에 게재했다.
단발머리와 태슬컷을 한 한나나는 “물속에 풍덩 하고싶다”라며 수영복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SNS 방문자들은 “진짜 예쁘다” “와…” “여신” 등 한나나가 표출한 고혹적인 미모와 압도적인 관능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한나나 SNS 한나나는 2017년 옥션 오션월드 유병재편 광고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다. 2018년부터는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 링걸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한나나는 맥심코리아 잡지모델로 발탁되는 등 외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팬을 확보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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