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맞은 신동, 뼈말라 은혁·이특과 같은 사이즈 됐다...반전 근황 공개

가수 신동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은혁, 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신동은 블랙 수트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특히 과거 통통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라진 날렵한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서도 마른 편에 속하는 은혁, 이특과 나란히 선 모습에서도 별반 차이 없는 비주얼이 돋보여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수 신동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신동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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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기자

신동은 그간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한 체중 감량 과정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세 자릿수였던 몸무게를 두 자릿수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7월에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투약 중이라고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이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온 신동은 최근 더욱 슬림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포토월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신동 맞냐”, “은혁 옆에서도 전혀 안 밀린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다”, “진짜 많이 뺐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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