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한국 16강 스페인 우승 음바페 득점왕 예상 [북중미월드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대상으로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를 발매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 개막하여 7월 19일 결승전이 열린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873번) ▲한국 대표팀 최종 성적 맞히기(876번)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878번) 등이 관심을 끈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북중미 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는 6월11일 목요일 오후 11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주요 배당률은 △킬리안 음바페 5.30 △해리 케인 6.30 △리오넬 메시 12.00 △엘링 홀란 △라민 야말(이상 14.00) △손흥민 125.00 △이강인 160.00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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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5.30은 가능성 18.9%, 160.00은 0.6%라는 뜻이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한국 대표팀 최종 성적 맞히기’는 6월12일 금요일 오전 11시까지 판매된다. 배당률은 ▲16강 진출 4.60(가능성 21.7%) ▲8강 진출 14.00(7.1%) ▲4강 진출 46.00(2.2%)이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배당률은 5월27일 수요일 기준 △스페인 4.50(가능성 22.2%) △프랑스 4.80(20.8%) △아르헨티나 6.90(14.5%) △잉글랜드 7.40(13.5%) △포르투갈 7.80(12.8%) △브라질 8.70(11.5%) △한국 220.00(0.5%)이다.

이처럼 다양한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유형에 따라 마감 일정이 다르다. 환급금 또한 구매 시점의 배당률을 기준으로 한다. 배당률이 바뀌면 언제 샀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돈이 달라진다.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최종 적중 결과 발표까지 투표권을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라며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구매자에게 당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자세한 게임 내용 및 대상 경기 정보는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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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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