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은 '썰남썰녀' 특집으로, 그동안 사연으로만 등장했던 주인공들을 스튜디오에 직접 초대해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썰남썰녀들은 그 어느때보다 기상천외한 사연들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역대급 썰은 물론이고, 그동안 MC들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후일담까지 풀어 놓을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썰바이벌"이 썰남썰녀 특집을 준비, 역대급 썰과 후일담 방출을 예고했다. 사진=썰바이벌
이에 MC 황보라는 "역대 최고 시청률을 예상한다"며 시청률 공약을 제안했고, 3MC는 엄청난 시청률 공약을 걸어 제작진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이날 등장한 키워드 중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단연 '속옷'이었다. 여자친구의 속옷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이 썰은 공개되자마자 레전 썰 후보에 등극했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은인' 썰은 MC들은 물론 제작진들의 마음까지 울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은인' 썰은 키워드 만큼이나 훈훈한 이야기일지, 아니면 또 다른 뒷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