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박정민 “임윤아와 호흡? 평소 소녀시대 팬…꿈 같았다”

‘기적’ 박정민이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일 오전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정민은 임윤아와 호흡에 대해 “좋았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기적’ 박정민이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이어 “(임윤아가) 제가 촬영을 적응하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해주셨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평소에 굉장히 팬이고 저를 좋아해주시는 팬분들은 꽤 아시는데 제가 소녀시대 굉장한 팬이었다. 너무 꿈 같았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며 수줍어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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