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Kwon, 1일 드라이빙 뮤직 콘셉트 힙합곡 ‘Going Home’ 공개

뮤지션 Kwon이 신곡 'Going Home' 음원을 발표했다.

올웨이즈 코알라에 따르면 Kwon은 9월 1일 정오 신곡 음원 'Going Home'을 공개했다. Kwon의 신곡 'Going Home'은 점점 냉정해가는 회색 빛으로 상징되는 도심 속 그리고 코로나19로 제약 속에서도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는 직장인 혹은 비대면 수업 등으로 지친 학생 등 모든 이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만들었다.

특히 만남에도 제약이 있는 현실 속에서 Kwon의 'Going Home'을 통해 음악이라는 공통된 감성 매개체를 통해 함께 힐링하는 것을 중점으로 작업했다. 드라이빙하면서 듣기 좋은 힙합 음악이라는 컨셉으로, 기본 힙합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누구나 듣기 편한 음악을 완성해냈다.

뮤지션 Kwon이 신곡 'Going Home' 음원을 발표했다. 사진=올웨이즈 코알라
이번 신곡 'Going Home'은 트레저와 비투비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 작업에 참여한 미국 프로듀서 Geist Way와 한국 프로듀서 Always KOALA가 협업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작사는 Kwon이 직접 담당했다. 작곡은 Pollock, Jonathan sim 그리고 편곡은 Geist Way, Pollock, Jonathan sim이 맡아 곡의 퀄러티를 높였다. 음악에 대해 Kwon은 "'Going Home'은 네오 소울과 어반틱한 힙합 장르의 음악이다. 현재 미국 L.A에서 활약하는 'Geist Way'와 한국에서 다양한 K-pop 아이돌을 비롯해 트로트, OST 장르에서 활동하는 프로듀싱팀 '올웨이즈 코알라' (Always KOALA)가 합작해 만들었다"라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이지 리스닝한 멜로디와 Kwon의 부드러운 랩과 몽환적인 아티스트 'SUMUR'의 백그라운드 보컬이 가미되어 고급스런 음악이 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시대로 음악을 듣는 것도 제약이 많은 사항인데 드라이빙을 하거나 실내에서 음악을 들으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힐링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음악을 듣고 힘을 내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Kwon은 미국 뉴욕주립대 공연예술과 출신으로 이미 가요계에 엘리트 출신의 뮤지션이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한국 외 미국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공부하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에 익숙한 Kwon은 가수 활동 외에도 CF 모델, 뮤직비디오, 연극과 영화 등 다양한 풍부한 재능을 발산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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