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조아름이 두 번째 미션 전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지역경제 살리기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2차 판매 미션을 진행하게 됐다. 이들이 미션을 진행하게 된 장소는 외지 손님이 오가는 마을의 한 식당 앞. 그러나 유동 인구 수는 예상하기가 어려운 곳이었다.
‘골목식당’ 조아름이 두 번째 미션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방송 캡처 김성주는 “미션에 앞서 중대발표가 있다. 첫 번째 미션 1등인 5번 조아름의 1등 베네핏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베네핏은 판매 미션 대진표 작성 권한을 주는 것이었다.
전체 판을 짠다는 말에 모두 경악한 가운데, 조아름은 본인을 포함한 모두의 대결 상대를 정하고 어느 시간대에 대결할지도 지정할 수 있게 된 사실에 놀라워했다.
그는 3라운드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면서 식사하고 나오는 시간에 맞춰 손님들을 노리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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