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말라도 그렇지” 벨, 직각 어깨에 쇄골 걸친 목걸이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이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이 9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촬영 현장에 참석했다.

오프숄더 톱 위로 드러난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위에 실버 벨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걸쳐지며 단숨에 시선을 모았다. “아무리 말라도 그렇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인 순간이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이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이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이날 벨은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의 시스루 오프숄더 톱에 진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디자인은 목선과 쇄골 라인을 더욱 선명하게 살렸고, 슬림한 상체와 여유로운 팬츠 실루엣이 대비를 이루며 길고 균형 잡힌 비율을 강조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 표현,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도 시선을 끌었다. 작은 이어링과 반지, 팔찌 등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했지만 가장 강한 포인트는 쇄골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한 목걸이였다. 심플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목걸이 하나가 전체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인사와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 순간에는 직각 어깨와 가녀린 목선이 더욱 돋보였다. 과하지 않은 포즈에도 쇄골 위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목걸이가 시선을 머물게 하며 벨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촬영에 참여했으며,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최근 케이팝잇 보드(K-POPIT BOARD) 글로벌 상승 차트 2위에 오르며 컴백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