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하얀색 골프복을 입고 골프를 즐기고 있다.
장예원은 골프공을 매섭게 쳐다보면서도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지난해 오랫동안 몸 담았던 SBS를 퇴사하고,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장예원은 Mnet ‘캡틴’, tvN ‘세얼간이’ 등에 출연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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