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김희재가 김정현의 무대에 감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청춘6’ 박남정, 김정현, 정태우, 김형중, 정재욱, 김경록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대작 전문 배우다. 연기에 노래까지 잘하는 배우다”라며 김정현을 소개했다.
‘콜센타’ 김희재가 김정현의 무대에 감탄했다. 사진=사콜 캡처 김정현은 나훈아의 ‘테스형’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여유 있는 무대 매너를 보이며 맛깔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를 본 김희재는 “트롯으로 전향하셨나”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원래 노래 잘 하신다”며 ‘찬또위키’ 면모를 뽐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