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루에서 KIA 김태진이 유격수 땅볼을 치고 1루에서 간발의 차이로 아웃되자 윌리엄스 감독이 이현곤 1루 코치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