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보정 의심케 하는 ‘20대 리즈 시절’ 완벽 재현

가수 바다가 세월을 거스르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다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무드는 #ChicAndSexy.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vibe”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수 바다가 세월을 거스르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바다 SNS
가수 바다가 세월을 거스르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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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바다는 가슴 라인의 프릴 장식과 티어드 스커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슬림한 체형을 강조했다.

여기에 골드 초커와 뱅글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정 없이도 완벽하게 드러나는 탄탄한 쇄골 라인과 얼굴이다. 바다는 짙은 긴 웨이브 헤어와 강렬한 눈빛을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원조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흡사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바다의 변함없는 미모는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다. 꾸준한 활동과 더불어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유지해온 그녀는 이번 사진을 통해 ‘시크 앤 섹시’라는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전히 대중의 아이콘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데뷔 때와 다름없는 청순함에 성숙미가 더해진 그녀의 근황에 팬들은 “보정 의심될 정도로 완벽하다”, “나만 나이 먹나 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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