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혜선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가 하면, 경남 사천시를 방문해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김혜선이 털털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케이블카를 탄 후 아쿠아리움을 찾은 김혜선은 여러 해양 생물을 보며 깨알 상식을 뽐내는 것은 물론, 쉴 틈 없이 리액션을 이어가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첫 문어 낚시에 도전한 김혜선은 ”선상 낚시는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의욕을 불태웠고, 문어 3마리를 잡으며 놀라운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