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물귀신들”…‘안다행’ 안정환·현주엽, 또 쫓아온 허재·김병현에 ‘기겁’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현주엽과 허재, 김병현의 끈질긴 인연이 계속된다.

13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작가 권정희 이하 '안다행')에서 새로운 섬에 정착하게 된 안정환과 현주엽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빽토커'로는 홍성흔과 허경환이 함께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이 급습해 안정환과 현주엽을 패닉에 빠뜨린다. 허재와 김병현이 황도에 이어 새로운 섬까지 따라온 것. 급기야 안정환은 "헛것 본 줄 알았다. 나한테 왜 그러냐"라며 몸서리쳤다는 후문. 황도 편에서부터 큰 혹과 작은 혹으로 '혹 형제' 케미를 발산했던 허재와 김병현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될 전망이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현주엽과 허재, 김병현의 끈질긴 인연이 계속된다. 사진=MBC
이에 더해 허재와 현주엽의 '톰과 제리' 케미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제작진은 허재가 새로운 섬의 청년회장으로 급부상한 현주엽을 견제했다고 귀띔,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이번에는 '이장'으로 활약을 예고한 안정환과 '청년회장'으로 임명받은 현주엽 그리고 '큰 혹' 허재와 '작은 혹' 김병현까지. '믿고 보는 조합'으로 거듭난 네 남자의 리얼한 무인도 생존기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연 먹방이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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