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연휴에도 열일을 이어간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취됐던 어느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는 이번 추석 2연전과 주말경기 들어가요”라고 알렸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연휴에도 열일을 이어간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김한나 치어리더는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