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허경민(31)이 시원한 스리런포를 가동했다.
허경민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NC다이노스전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1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허경민은 NC 선발 송명기를 상대해 볼카운트 1볼에서 2구째 135km 슬라이더가 가운데로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힘껏 잡아당겼다.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말 1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3점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좌측 담장으로 넘어가는 3점 홈런. 올 시즌 허경민의 5호 홈런이기도 했다. 허경민의 홈런으로 두산은 6-0으로 달아났다. 4연승을 달리는 두산은 5연승을 노리고 있다.
[잠실(서울)=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