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26일 ‘비욘드 라이브’ 콘서트 통해 신곡 무대 선공개

샤이니 키가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키의 솔로 콘서트 ‘Beyond LIVE - KEY : GROKS IN THE KEYLAND’(비욘드 라이브 - 키 : 그록스 인 더 키랜드)는 9월 26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에서 유료 생중계되며, CGV 6개 상영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키는 컴백 전날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타이틀 곡 ‘BAD LOVE’(배드 러브)를 비롯한 ‘Yellow Tape’(옐로 테이프), ‘Helium (헬륨)’, ‘Saturday Night’(새터데이 나이트), ‘Eighteen (End Of My World)’(에이틴) 등 27일 발매되는 첫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샤이니 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불어 이번 콘서트는 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레트로 퓨처리즘’ 콘셉트로 기획, 과거의 퓨처리즘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무대들을 만날 수 있다. 생동감 있는 카메라 무빙, 다채로운 무대 장치 및 효과들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Beyond LIVE - KEY : GROKS IN THE KEYLAND’ 생중계 관람권 예매는 현재 네이버 V LIVE와 SMTOWN &STOR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