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용희, 서현, 세은 삼 남매가 아빠 백종원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0회는 ‘우리들의 400번째 추억’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소유진은 삼 남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했다. 소유진은 “아빠 꽃이 피었습니다”라며 말했고, 삼 남매는 아빠를 흉내내기 시작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백용희는 “요리하고 있는 거야”라면서 개구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딸 백세은은 “혼내고 있는 거야”라며 아빠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표정을 지었다.
서현은 “햄버거 먹는 중”이라며 입을 크게 벌리며 백종원을 따라해 웃음을 더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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