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30일 부정행위 예방 및 스포츠윤리 교육 영상 제작을 위한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실시한다.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부정행위 예방 및 스포츠 윤리교육 영상자료를 제작하여 온라인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선수들이 생활 속에서 위반하기 쉬운 유해 행위에 대한 유형별 실제 사례 중심의 부정행위 및 품위손상행위 예방교육과 스포츠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 및 책무 등 프로의식 함양을 위한 스포츠윤리교육 등의 영상 제작을 위한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의 공개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3시까지다. 입찰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KBO 클린베이스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