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우리가 차세대 써머퀸 [MK포토]

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30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이하 뮤콘 2021)이 열렸다. 이날 윤하가 MC를 맡았다.

‘뮤콘2021’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해 ‘10주년 기념공연’을 펼치며, K-POP 가수들이 총 출동해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 됐다. ‘뮤콘’은 국내외 음악 산업계 네트워크 구축과 업계 종사자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K팝 한류’를 도모하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뮤직 마켓이다.

사진=SBS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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