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소희는 ‘삼단봉 액션에 자신 있다던데?’라는 질문에 “삼단봉이 손에 드는 무기 중에 제일 말랑말랑하다”라고 답했다.
‘마이 네임’ 한소희가 삼단봉 액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고무 재질이어서 부담감 없이 칠 수 있는, 내 몸과 하나가 된 느낌이었다. 액션 스쿨에서 수업을 했을 때 삼단봉에 관련된 액션도 많이 배웠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특히 복수를 위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 ‘지우’(한소희)의 강렬한 드라마와 날 것 그대로의 액션, 매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액션 누아르의 신세계를 선사한다. 오는 15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