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남다른 행보…도심 메인 전광판 점령

‘방과후 설렘’이 남다른 스케일의 광고로 역대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걸그룹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 ‘방과후 설렘’이 한국의 타임스퀘어라고 불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디지털 광고로 전광판을 장식하며 케이팝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에 MBC에서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광고에서는 ‘방과후 설렘’에 출연중인 3학년, 20명의 연습생들 화보가 송출중이다. 해당 광고판에서는 연습생들의 프로필과 함께 이름 뿐 아니라, 콘셉트 화보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콘셉트 영상은 패션필름을 연상케하며 케이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방과후 설렘’이 남다른 스케일의 광고로 역대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앞서, ‘방과후 설렘’은 3학년 연습생의 남다른 무대에 이어 다른 학년들의 무대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케이팝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중, 오는 9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난 2일 공개된 3학년 무대에 이어 1학년 무대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개개인의 개성을 담은 두 학년이 함께 만드는 무대는 어떤 스토리를 전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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