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대학생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이지만, 여전한 동안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요원이 출연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 아이 엄마 라고만 생각했던 옆집 엄마들의 허를 찌르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성인이 되어 만난 어른들의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으로 2022년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