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멤버들이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품격있는 양식로드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 소민이가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드라마 촬영에서 확진자가 생겨서 역학 조사 중이다”라고 오프닝에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오늘 저 빼고 상태가 다 안 좋다. 세찬이는 모더나 맞아서 안 좋다”라고 후유증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유재석은 신나게 말하고 있던 지석진에게 “지효 오늘 장염이다”라며 자제할 것을 부탁했다. 이에 지석진은 “장염이라고 말 안시키고 백신 맞았다고 말 안시키고 누구랑 이야기합니까?”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나랑 하시면 된다”라고 신나게 뛰어다녔다. 하하는 “나는 환절기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졌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김종국은 “근데 요즘 막 ‘런닝맨’에서는 ‘어디 아프다’ 그러는데.. 하하 ‘놀면 뭐하니’ 보니까 엄청 열심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