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매료시킨 르완다 소스 맛은?(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 독특한 요리는 과연 무엇일까.

18일 방송되는 KBS2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새로운 2기 글로벌 새내기들의 실력을 가늠하기 위한 한식 신고식이 치러진다.

이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막걸리와 단짝인 해물 부추전, 모세는 자취생 느낌 물씬 나는 햄 볶음밥 그리고 모에카는 깻잎 치즈 계란말이에 야심 차게 도전했다.

‘백종원 클라쓰’ 르완다 소스가 등장한다.사진=KBS 제공
새내기들의 첫 한식 걸음마를 지켜보던 성시경은 25분 넘게 볶는 모세의 정성 가득한 볶음밥을 보고 "어마어마한 것이 나올 것 같다”며 그 맛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했다. 마침내 모세가 르완다에서부터 공수해 온 특급 소스를 뿌려 완성한 햄 볶음밥을 맛본 백종원은 눈을 번쩍 뜨며 "르완다 가서 사올까?"라 했다는데.



과연 걸어 다니는 인간 요리 백과사전 백종원도 처음 맛본 신기한 마법 소스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안젤리나가 480도 부추전 뒤집기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성시경은 "러시아가 체조 강국이잖아!" 라며 놀랐다.

그런 가운데 백종원은 안젤리나의 요리를 시식하기에 앞서 "요리 잘해 놓고 왜 그래!", "이 사람 성격 나오네"라고 말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안젤리나의 반전 매력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백종원과 성시경을 놀라게 만든 2기 새내기들의 첫 한식 도전의 결과는 18일 오후 8시 30분 KBS2‘백종원 클라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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