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ㅊㅋㄷ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탁은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개구진 표정을 짓기도 한다. 한편 영탁은 최근 아스트로(ASTRO) 멤버 MJ의 트로트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 했다.
또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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