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몇 년 전 숙소 사기 당한 적 있다”(동상이몽2)

‘동상이몽2’ 이현이가 숙소 사기 경험을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기는 아내 이현이가 어디론가 데리고 가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상이몽2’ 이현이가 숙소 사기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동상이몽2 캡처
이현이는 “내가 생일맞이 기념 여행을 준비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했다. 아무 말도 하지마. 내가 다 준비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남편 홍성기가 불안해 하는 이유에 대해 “몇 년 전에 둘째 만삭일 때 제가 숙소 예약한 적이 있었는데 숙소를 사기 당했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그래서 남편이 못 믿는다. 내가 뭘 준비한다고 하면 못 믿는다”라고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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