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이 이준영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4일 오후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안지숙 감독을 비롯해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JR, 윤지성, 김동현이 자리에 참석했다.
정인선은 “너무 과분하게 다섯 남자와 케미를 자랑한다. 다섯 친구들이 성격이 다르고 잡아온 콘셉트도 달라서 초반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케미가 형성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태인(이준영 분)이랑 가장 많이 찍어서 케미가 가장 좋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인선은 “최애는 다른 캐릭터가 있다. 다른 케미가 형성돼서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일 밤 11시 5분 첫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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