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준PO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1사 1,2루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이 LG 문보경과 유강남을 차례로 아웃시켜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
정규리그 3위로 준PO에 직행한 LG는 두산을 상대로 1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와일드카드전에서 키움을 꺾고 준PO에 진출한 두산 역시 1차전 승리로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