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코로나 음성…“결혼식 추가 확진자 無” (전문)[공식입장]

가수 임창정이 배우 이지훈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지훈 측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전 “지난 8일 이지훈의 비공개 결혼식에서 임창정이 축가를 부른 후 9일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라며 “내용 전달받은 즉시 이지훈과 아내(아야네), 그리고 측근에서 결혼식을 도왔던 5명의 매니저들이 9일 오후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지훈 아야네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다음은 주피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8일 이지훈 아티스트의 비공개 결혼식에서 가수 임창정 님의 축가 이후 9일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축가 이후 자리에 잠시 머문 후 이동 한 걸로 확인하였습니다. 식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축가 이후 잠시 자리에 머무르고 이동한 걸로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예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여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개인 칸막이, 백신 접종확인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하객 분들께 방역 지침에 따라 안내 중에 있습니다.

내용 전달받은 즉시 이지훈 아티스트와 아내 그리고 측근에서 결혼식을 도왔던 5명의 매니저 들도 9일 오후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추가 확진 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