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이번에도 페널티킥?` [MK포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을 가졌다.

황인범이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태클로 넘어지고 있다. 주심은 볼을 먼저 건드렸다고 판단,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