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오랜만에 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딱밤’, ‘비트윈’, ‘그녀들’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딱밤’의 구성준 PD, 배우 신예은, 강태오, ‘비트윈’의 최연수 PD, 배우 성유빈, 홍수주, ‘그녀들’의 이웅희 PD, 배우 김새론, 정다은이 자리에 참석했다.
김새론은 “일단 오랜만에 사극을 하게 돼 설레면서 촬영했다. 사극이라서 어떻게 준비를 했다기 보다는, 감정에 대한 모순을 공감을 얻고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5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력 포인트라면 소쌍의 내공과 케미를 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녀들’(연출 이웅희/ 극본 강한)은 세자빈 봉선을 몰락시켜야 하는 소쌍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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