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나는 11연승 세리머니` [MK포토]

2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꺾고 개막 첫 11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야스민과 양효진, 고예림, 황민경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현대건설 선수들이 11연승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6연패에 빠졌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